"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정신을 이어받아 강한 대한민국 도약의 원년을 만들겠습니다."
강민국 국회의원(국민의힘·진주시乙)은 지난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진주성 임진대첩 계사순의단과 진주시 충혼탑·국립산청호국원을 찾아 신년 참배를 하고 병오년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강 의원은 헌화와 분향·묵념을 통해 조국 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명복을 빌고 숭고한 정신을 추모했으며 진주시민을 비롯한 국민의 행복과 안녕을 함께 기원하면서 올해를 '강한 대한민국 도약의 원년'이라고 밝혔다.
강 의원은 "지난해 힘든 시기에도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며 아낌없는 응원과 성원을 보내주신 진주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병오년 새해에는 진주시민들이 힘차게 내달리는 적토마처럼 소망하시는 바를 거침없이 이루시고 가정에 평안과 만복이 함께하시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강 의원은 "나라의 위기 앞에서 순국선열의 뜻을 되새기며 강한 대한민국을 향해 정진하겠다"면서 "호국영령과 선열의 정신을 계승해 국태민안과 진주 번영을 이루기 위해 올해를 '강한 대한민국 도약의 원년'으로 만들 것이다"고 다짐했다.
강민국 의원은 또 "올해 있을 지방선거에 민생·개혁·혁신을 우선시하는 후보를 내세워 반드시 압승하겠다"고 하면서 "경남을 보수혁명의 시작점이자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참배 일정에는 유계현 경남도의회 부의장·백승흥 진주시의회 의장과 시·도의원·국민의힘 진주시을 당협 각 위원회 임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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