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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현 연천군수, 신년 언론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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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현 연천군수, 신년 언론브리핑

“마부정제의 각오로…접경지역 도약·교통 허브 연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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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현 김덕현 연천군수는 2일 오전 10시 30분 연천군청 브리핑룸에서 신년 언론브리핑을 열고, 지난 한 해 지역과 주민을 위해 현장을 지켜온 언론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김 군수는 새해에도 군정과 지역 언론 간의 긴밀한 소통과 연결을 강조하며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올해를 말띠해에 빗대어 “마부정제(馬不停蹄), 말발굽이 쉬지 않듯 멈추지 않고 달리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그는 접경지역 발전을 위한 행정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강조하며,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만들어 인구 증가와 지역 발전의 시너지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교통·물류 인프라 확충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김 군수는 “새해 가장 중요한 과제는 37번 국도와 고속도로의 연결”이라며 “연천을 물류와 교통의 중심 허브로 도약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장기 비전으로는 2030년까지 연천 상주인구 10만 명 달성을 제시했다. 그는 “연천군 전 공직자와 주민이 힘을 합치면 충분히 가능한 목표”라며 “정주 여건 개선과 일자리 창출, 교통망 확충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끝으로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한 해를 보내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군정으로 신뢰받는 연천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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