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 국회의원(국민의힘)이 지난 1일 ‘국회 2025 APEC 정상회의 지원 특별위원회’ 회의에서 국민의힘 간사로 임명됐다.
APEC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21개국이 경제 성장과 무역 협력을 위해 참여하는 국제기구로, 회원국 간 경제 협력과 교류를 강화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국회 2025 APEC 정상회의 지원 특별위원회는 10월 말 경북 경주시에서 개최 예정인 제32차 APEC 정상회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국회법에 따라 구성된 특별위원회다.
대한민국은 2005년 부산 APEC 정상회의 이후 올해 경주 APEC 정상회의 개최로 20년 만에 다시 의장국을 맡게 됐다.
이만희 의원은 “2025 APEC 정상회의 지원 특별위원회 간사로서 대한민국의 국익을 극대화하고,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APEC 회원국들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 기업과 농업, 산업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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