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발전소 등 발전소 설계 엔지니어링 전문 기업인 한국전력기술이 31일부터 ‘2025년 상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채용분야는 사무, 기술, 연구 부문이며, 채용규모는 대졸수준 95명, 장애인 5명 등 총 100명이다.
원자력‧화력발전소 설계 및 친환경 에너지 기술을 보유한 한국전력기술은 지난해에도 총 185명의 정규직 신입사원을 채용했으며, 특히 장애인 정규직 11명을 채용하여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달성한 바 있다.
한국전력기술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민간 일자리 창출을 비롯한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할 것이라 밝히며 관심있는 취준생의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채용 정보는 한국전력기술 채용 누리집과 공공기관 채용정보시스템, 또 고용노동부가 운영하는 워크넷 등을 통해 채용 관련 사항을 확인할 수 있으며, 31일부터 4월 8일 오전 11시까지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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