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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포항지청, 비정규직 근로자 차별 예방 가이드라인 준수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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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포항지청, 비정규직 근로자 차별 예방 가이드라인 준수 협약 체결

고용노동부 포항지청(지청장 신동술)은 19일 노사발전재단 대구차별없는일터지원단과 함께「비정규직(기간제·단시간·파견근로자) 근로자 차별 예방 및 자율개선 가이드라인 준수 협약」을 체결하였다.

정규직 채용 관행을 확산하고 비정규직의 근로조건 개선을 위해 고용노동부 포항지청과 노사발전재단 대구차별없는일터지원단이 주관한 이날 협약식에는 ‘24년도 노사발전재단 차별 진단 사업에 참여한 12개 기업 중 동해농업협동조합, 삼정의료재단 포항여성병원, 화일산기(주), ㈜플랜텍, ㈜에코프로이엠, ㈜세아제강포항공장, 포스코스틸리온 주식회사,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등 8개 기업 경영진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고용노동부는 노사발전재단과 함께 ‘차별없는 일터지원단’을 운영하면서 사업장 내 진단 및 개선 지원, 교육·상담 및 홍보사업 등을 하고 있으며, 고용 차별에 대한 문의나 교육, 상담을 원하는 경우 노사발전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동술 포항고용노동지청장은 "여러모로 지역경제 여건이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비정규직 근로자 보호 가이드라인 준수 협약식에 참여주신 기업들에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지역 내 산업현장에 불합리한 차별없는 공정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포항지청, 비정규직 근로자 차별 예방 가이드라인 준수 협약 체결ⓒ고용노동부 포항지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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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호

대구경북취재본부 박창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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