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가 오는 9월 7일까지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기획전 '상상정원'을 개최한다.
20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자연에 대한 인식을 전환 시킬 수 있는 매개체로서의 예술이 가지는 가능성을 살펴보고자 마련됐으며, 장욱진의 미공개작 '무제(1981, 1988)'를 비롯해 △김이박 △변연미 △복창민 △제니퍼 스타인 캠프의 회화, 영상, 설치 작업 30여 점이 선보인다.
시 관계자는 "미술관의 자연 친화적 풍경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참여 작가 5인의 작품은 자연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할 것"이라며 "이번 전시는 인간과 자연의 진정한 소통을 위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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