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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역 대설주의보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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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역 대설주의보 발효

남양주 9.8cm, 의정부 9.0cm, 포천 8.7cm, 가평 8.0cm, 구리 7.7cm 등

18일 오전 5시 현재 경기도 전역에 대설특보가 발효 중이며, 시간당 3~5cm의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다고 기상청이 발표했다.

오전 5시 현재, 경기도 적설 현황은 남양주 9.8cm, 의정부 9.0cm, 포천 8.7cm, 가평 8.0cm, 구리 7.7cm 등이다.

기상청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눈으로 내리는 곳이 많겠으며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고, 우박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또한 눈 또는 비가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아지겠고, 눈 또는 비가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출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보 발효현황.ⓒ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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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환

경기북부취재본부 이도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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