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 최규진)은 14일 소속 의원 전원이 참여한 가운데 '내란수괴 윤석열의 즉각 파면'을 촉구했다.
이들 의원들은 결의문을 통해 "4.19 혁명, 5.19 광주항쟁, 6월 민주항쟁 등 역사의 현장에는 항상 국민들이 있었다"며 "장갑차를 맨손으로 막았던 국민들이 이제는 광장으로 모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12월 3일 내란의 밤, 국민과 함께 국회 앞으로 달려간 고양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함께 손잡고 나아갈 것"이라며 "국민과 함께 윤석열을 파면하고 빛의 혁명을 완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고양특례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시민과 함께 할 것"이라며 "헌법재판소는 내란수괴 윤석열 탄핵심판을 신속하게 결정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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