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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발로 뛰는 행정'…현안 사항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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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발로 뛰는 행정'…현안 사항 간담회 개최

지역주민 협력 강화 기대…적극적 행정 통해 지역 발전 선도

경기 양주시가 '회천신도시 현안사항 간담회'를 8일 개최했다.

회천트루엘시그니처아파트 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강수현 시장을 비롯한 관계 부서장 14명과 이광호 회천신도시연합회 회장 등 입주민 대표 16명이 참석했다.

이날 안건으로는 △고장산 도시숲 가로등 설치 △덕계역 광장화 △회천신도시 내 도서관 설립 △덕계역 1호선 증차 △출산지원금 확대 △탄내 및 악취 조사 요청 등 생활과 밀접한 사안 27건이 다뤄졌다.

▲ ⓒ양주시

특히, 강 시장은 현장 확인이 필요한 일부 안건인 △회천신도시 1단계 구간 내 도서관 설립 △푸른샘초·푸른샘유등·하교보안관 배치 △회천 중앙로 중앙크로스 횡단보도 설치 △마개미천 개선사업 △덕계역 광장화 사업 등에 대해 직접 실태를 점검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광호 회장은 "오늘 간담회는 그 어떤 회의보다 뜻 깊은 자리였다"며 "우리 회천신도시연합회도 양주시와 함께 손을 맞잡고 더욱 발전하는 회천신도시의 모습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여러분이 직접 건의한 사항을 단순한 논의에서 끝내지 않고 현장에서 확인하며 실행할 수 있는 해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현장 중심 간담회를 계기로 지역 주민들 간의 협력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발로 뛰는 적극적 행정을 통해 지역 발전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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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순혁

경기북부취재본부 안순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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