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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광주시의장, 빛그린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 의견 시에 적극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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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광주시의장, 빛그린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 의견 시에 적극 건의

입주기업과 현장소통 통해 기업 애로사항 해결방안 모색

광주광역시의회 신수정 의장이 지난 5일 빛그린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수정 의장, 박필순 산업건설위원장, 김용임 의원, 박수기 의원, 임미란 의원, 최지현 환경복지위원장, 빛그린국가산단 입주기업협의회 양오열 회장 및 회원,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광역시, 광주경제자유구역청 등 30여명이 참석하였다.

간담회는 입주기업의 경영 활동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자 마련됐으며, 입주기업 애로사항으로 안전한 도로 및 주변 환경 개선, 교통 및 편의시설 확충, 산업단지 경영지원 등이 건의됐다.

▲광주광역시 의회 신수정 의장은 지난 5일 빛그린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과 현장소통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광주광역시의회

입주기업은 특히 빛그린산단 행정구역 이원화(광주광역시-함평군)로 인한 지자체 지원사업 탈락 사례, 광역 자원회수시설 입지 후보지 선정에 따른 산단 피해 우려, 체육시설과 노사 동반성장 지원센터 조기 개장에 대해 강조했다.

신수정 의장은 "빛그린산단 준공 후 입주기업들의 불편을 제대로 살피지 못해 현재에 이르게 되었다"며 "광주가 더 나은 기업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입주기업들 의견을 적극적으로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박필순 산업건설위원장은 "빛그린산단 입주기업들의 소중한 의견은 관련 부서와 충분히 논의하여 해결 방안이 수립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산업단지 활성화 조례 제정으로 구성될 산업단지위원회를 통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산업단지 활성화를 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25년 첫 임시회 개회사에서 밝힌, '민생경제 복원과 민주주의 정상화, 이를 통한 시민 일상 회복이라는 3민(民)의회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한 민생투어 일환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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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순선

광주전남취재본부 백순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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