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에서 위탁 운영중인 원주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이승림)는 24~26일까지 사회복지급식소 대상 ‘영양케어 챌린지’ 특화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상지대 식품영양학과 임상영양연구실 학생들과 협업해 원주시 관내 재가노인복지시설 중 희망하는 기관에 한해 약 100여 명의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인바디를 활용해 이용자들의 신체 상태를 계측하고, 사전 수집한 영양관리카드를 바탕으로 영양상담을 진행했다.
상담에서는 골고루 먹기와 수분 섭취를 중심으로 어르신들에게 영양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승림 센터장(상지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이번 특화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영양관리 중요성을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소규모 사회복지급식소의 안전한 급식 환경과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양케어 챌린지’ 특화사업은 2025년 11월까지 희망 기관을 대상으로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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