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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더불어민주당 지방자치대상'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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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더불어민주당 지방자치대상' 우수상 수상

김경일 시장 "시민 모두를 위한 파주형 정책 발굴·실현 통해 자치분권 발전에 앞장설 것"

경기 파주시가 '더불어민주당 지방자치대상'에서 민원행정서비스 2·5·7 제도, 이동시장실 운영, 성매매집결지 폐쇄 추진 등 그간 시행해 온 정책의 성과를 인정받아 자치행정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개최된 더불어민주당 지방자치대상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민주연구원이 주최하고 (사)한국정책경영연구원이 주관한 것으로 평가분야는 더불어민주당 가치·철학에 기초한 8대 정책역량 및 성과인 △기본사회 △인구감소 대응 △자치행정 △재정분권 △지역경제 활성화 △기후위기 △사회통합 △균형발전 등이다.

시는 이 가운데 △기본사회 △자치행정 △지역경제 활성화 △기후위기 등 총 4개 부문에 정책사업을 신청했다. 우선 기본사회 부문 정책에는 전국 최초 '긴급에너지 생활안정지원금' 지급, 전국 최초 '학생전용 통학순환버스' 파프리카 운행, 전국 최초 마을버스 준공영제 전환, 수요응답형 똑버스 도입·확대, 전국 최초 '고엽제 민간인 피해자 지원' 사례를 비롯해 출생 축하지원금 지원 확대, 맞춤형 기본소득 지급, 공공 심야 어린이병원·약국 확대 성과 등을 신청했다.

ⓒ파주시

기후위기 부문 정책에는 전국 최초 'RE100 지원 조례' 제정과 'RE100 지원팀’ 신설, 친환경 현수막 제작 활성화와 폐현수막을 활용한 전국 최초 '현수막의 친환경 소재 사용촉진 및 재활용 활성화 조례' 제정, 그린수소 생산기지 구축 및 수소 보급 확산을 위한 노력 등의 사례를 포함시켰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 부문 정책에는 전국 최대 규모 지역화폐 발행 및 사용처 확대 추진과 기업박람회 개최, 소상공인 및 청년 지원 사업 등을 제출했다.

그 결과 시는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2배 이상 단축하며,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인 '민원행정서비스 2·5·7 제도'와 '이동시장실' 운영, '성매매 집결지 폐쇄 추진' 등 자치행정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경일 시장은 "파주시민의 관심과 성원, 파주시 공직자의 노력에 힘입어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뜻 깊은 시상식에서 수상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며 "그동안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정책을 '전국 최초'로 시행한 만큼 앞으로도 오직 시민을 위해, 오로지 시민만 바라보며 100만 자족도시 파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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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순혁

경기북부취재본부 안순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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