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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관 해남군수, 민주당 지방자치대상 '혁신정책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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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관 해남군수, 민주당 지방자치대상 '혁신정책상' 수상

"모든 정책이 오롯이 군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 소감

▲1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자치대상 시상식에서 혁신정책상 수상한 명현관 해남군수와 민주당 지도부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2025.02.10ⓒ

명현관 해남군수가 1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지방자치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정책부문(사회통합) '혁신정책상'을 수상했다.

민주연구원에서 주최하고 (사)한국정책경영연구원에서 주관하는 더불어민주당 지방자치대상은 2025년 지방자치제 시행 30주년을 맞아 지방자치단체장의 주요 정책 성과를 평가하고 우수 정책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 분야는 '기본사회', '인구감소·기후위기 대응', '자치행정', '지역경제 활성화' 등 8대 부문이다. 지방행정과 우수정책으로 나눠 평가됐다.

해남군은 민선7~8기 도입한 기후변화대응·사회통합·인구감소·자치행정 부문에서 우수한 정책으로 호평받았다.

특히 자원순환복합센터를 중심으로 군민 참여형 기후위기 대응과 해남형 ESG의 확산, 전국 최초로 마을방범 CCTV관제 일원화, 군·교육청·지역아동센터 등과 민간아동시설이 협업해 방과후 돌봄을 제공하는 트리플 통합돌봄 시스템 구축은 사회통합과 지역상생의 사례로 높이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도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을 민관학 협업으로, 폐교 위기의 학교 공동체를 복원하고 인구유입을 유도하는 효과를 발휘하기도 했다.

해남군 작은학교 살리기는 지난해 국민통합위원회 주관 전국 지자체에서 발굴된 103건의 통합사례 중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바 있다.

명현관 군수는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지자체의 정책역량을 공정하게 평가하고 시상하는 자리에 해남군이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정책 혁신과 변화를 선도하는 모범 지자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모든 정책이 오롯이 군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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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현

광주전남취재본부 김보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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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취재본부 박진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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