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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서 공업용 공구 작업 중 부상입은 70대 숨져
전남 구례에서 70대 남성이 작업 도중 부러진 공구에 목을 다쳐 숨졌다.
25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36분쯤 구례군 산동면 한 주택에서 공업용 도구를 이용해 작업을 하던 A씨(79)가 부러진 공구에 목을 크게 다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는 CPR을 실시하며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다.
소방당국 등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지정운 기자
zzartsosa@hanmail.net
광주전남취재본부 지정운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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