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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맛비 뚫고 영암 황토 수박 출하 '한창'
13일 오전부터 전남 영암군 도포면 구학리에서는 황토 수박 출하가 한창이다.
전국의 시간이 장마에서 멈춘 듯해도, 자연의 시계는 어김없이 흘러 수확을 가리키고 있다.
위정성 기자
wrw1100@naver.com
프레시안 광주전남취재본부 위정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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