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포항의 동우물산 황보관현 대표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국후원회 부회장에 위촉됐다.
4일 경기도 평택시에서 진행된 위촉식 행사에는 최불암 전국후원회장을 비롯한 전국후원회 임원단 및 어린이재단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어린이재단 전국후원회는 국내 및 해외에 걸쳐 활동하고 있는 60여개 후원회를 대표해 아동옹호 향상을 위한 후원회다.
이날 부회장에 위촉된 황보관현 대표는 지난 2009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자로 인연을 맺은 후 포항시 구룡포 아동복지위원회 위원장, 어린이재단 포항후원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내 아동복지향상을 위해 꾸준하게 노력해왔다.
또한, 어린이재단 외에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사회 내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황보관현 부회장은 “전국 60여개 후원회를 대표해 부회장을 맡게 된 것에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역에서 아동을 위해 쉬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온 노하우를 전국후원회에 잘 전달해 아이들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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