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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24일 코로나19 감염세 300명대로 감소
확진자 사망 사례는 추가 없어...재택치료자는 1882명
부산의 코로나19 감염이 300명대까지 줄어들었다.
부산시는 24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13명(누계 182만861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 사망 사례는 이날 추가되지 않으면서 누계 2800명을 유지했다.
현재 위중증 환자는 4명으로 중환자병상 가동률은 33.3%다. 재택치료자는 1882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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