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07일 05시 36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무주서 벌목하던 60대 근로자, 나무에 허리 깔려 중상
벌목 작업을 하던 60대 근로자가 나무에 깔려 부상을 입었다.지난 5일 오전 10시 21분께 전북 무주군 적상면 삼가리 인근 한 벌목장에서 A모(62) 씨가 벌목된 나무에 깔렸다.이 사고로 A 씨는 허리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벌목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조사증이다.
김국진 기자
kimdanjang@hanmail.net
전북취재본부 김국진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장동혁 '16세 선거권' 제안, 청소년은 어떻게 볼까?
李대통령 "공공부문에 최저임금 아닌 '적정임금' 줄 것"
곽상도 부자 '50억 클럽' 무죄에…민주당 "사법정의 수치"
엡스타인 파일 불똥 맞은 영국 총리 사임 위기…트럼프는 멀쩡
'합당 문건' 파동에…정청래 "합당, 지방선거 도움 차원"
李대통령 "서울 아파트 한 평에 3억, 말이 되나…日처럼 '잃어버린 20년' 온다"
"직 걸라"는 장동혁 으름장에 국힘 부글부글…오세훈 "張, 대표 자격 잃어"
민주당, 이번엔 '합당 문건'에 발칵…"밀실합당", "답정너"
"강사의 고혈 위에 세우려는 부산대학교의 미래"
'전두환 사진 걸자'는 고성국 방관하는 국힘 지도부…'YS 아들' 김현철 격분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으로 쿠팡 견제? 소상공인 "우리만 궤멸될 것"
李대통령, 영남권 민심잡기…"수도권~거제 2시간대 연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