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강원지역본부(본부장 김용욱)는 24일 지역본부 화상회의실에서 도내 농협 18개 시군지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농업・농촌 현안 논의를 위한 회의를 했다.
이날 회의는 ▲2022년 사업 목표달성을 위한 조기 추진 태세 확립 ▲본격적인 영농철을 대비한 지원태세 확립과 가뭄 및 산불 등 농업재해에 선제적 대응 ▲내년 1월1일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응한 농축산물 답례품 공급 준비 추진 ▲대통령 선거 등 각종 선거에서의 농협 임직원의 정치적 중립 준수 등 농업·농촌 현안 해소를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김용욱 본부장은 “현재 농업・농촌은 코로나19에 따른 영농인력수급 부족과 영농자재 비용 상승 등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농업인 영농지원 및 농촌복지사업 확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의 농축산물 공급 등 농업인 실익증진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사회적거리두기 상황을 감안해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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