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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63명↑…확산세 꺾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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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63명↑…확산세 꺾이나

경기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27일) 하루 동안 1063명이 발생했다. 엿새 연속 1000명대를 보이면서 확산세가 꺾이는 양상이다.

경기도는 2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63명이 늘어 누적 확진자는 18만179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16명이 나와 누적 사망자는 1760명으로 늘어났다.

▲경기도내 시군 코로나19 현황. ⓒ경기도

도내 시군별 신규 확진자 현황은 △성남 93명 △수원 89명 △남양주 80명 △평택 80명 △고양 78명 △용인 74명 △부천 74명 △안양 57명 △의정부 43명 △안산 43명 △화성 42명 △김포 38명 △광명 34명 △파주 34명 △시흥 31명 △구리 25명 △하남 22명 △포천 18명 △군포 18명 △의왕 15명 △광주 13명 △이천 13명 △오산 12명 △가평 11명 △양평 9명 △안성 8명 △과천 3명 △양주 2명 △여주 2명 △동두천 2명 △연천 0명 등이다.

도내 의료기관 격리병상은 3290병상 중 2153병상이 사용 중이며, 가동률은 65.4%로 나타났다. 중증 병상은 388병상 중 315병상 사용, 가동률 81.2%를 보이고 있다.

생활치료센터 11개소 가동률은 53.2%이며, 재택치료중인 확진자는 8083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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