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11일 15시 32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60대 여성, 축사서 달려든 소에 머리·가슴 중상
60대 여성이 자신이 기르던 소에 들이받혀 목숨을 잃을뻔 했다.
지난 26일 오후 4시 30분께 전북 군산시 대야면 보덕리에 있는 A모(66·여) 씨의 축사에서 A 씨가 갑자기 달려든 소에 받혔다.
소의 충돌에 머리와 가슴을 다친 A 씨는 현장에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축사 작업중에 소가 흥분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있다.
배종윤 기자
baejy1113@daum.net
전북취재본부 배종윤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與 '합당 내홍' 일단 봉합?…정청래 "이제 지선에 올인"
[단독] 성범죄자 엡스타인 사건 보고서에 나타난 '코리안걸'…한국인 피해자도 있었다
"27년 의사 증원이 고작 490명? 갈등 회피하는 '보신주의' 숫자 골랐다"
시진핑이 춘제 앞두고 이 곳으로 향한 까닭은?
"위험의 외주화 멈춰야" 김충현협의체, 한전KPS 하청노동자 직접고용 합의
조국 "민주당 '지선 이후 통합' 제안 수용…사과 받아들인다"
정청래 "선거 전 합당 논의 중단…당원께 죄송"
부산 청년이 외쳤다 "그 좋다는 핵발전소, 서울에나 지어라"
南 민간인 무인기 침투에 "北도 보냈다"는 위성락과 달리 정동영은 "깊은 유감" 표명
'유대인이 서안 땅 쉽게 사도록' 이스라엘 조치에…백악관 "합병 지지 안해" 경고
김정관 "美측 '대미투자특별법 통과되면 관세 정상화 길 있다' 했다"
3000건이라더니…정부 "쿠팡 개인정보 유출 3367만·조회 1억 4805만"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