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15일 16시 00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60대 여성, 축사서 달려든 소에 머리·가슴 중상
60대 여성이 자신이 기르던 소에 들이받혀 목숨을 잃을뻔 했다.
지난 26일 오후 4시 30분께 전북 군산시 대야면 보덕리에 있는 A모(66·여) 씨의 축사에서 A 씨가 갑자기 달려든 소에 받혔다.
소의 충돌에 머리와 가슴을 다친 A 씨는 현장에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축사 작업중에 소가 흥분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있다.
배종윤 기자
baejy1113@daum.net
전북취재본부 배종윤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한동훈은 절대 안 된다'는 장동혁…"단일화 나서달라" 요청 뭉개
[단독] "아버지 돌아가신 날도 전화 한 통 못 해"…교도소보다 못한 외국인보호소
[현장] 오세훈, MB와 청계천 나들이…"용산참사 규탄" 시위엔 침묵
정청래 "장동혁이 민주당 전략자산"…'동의 안 한다'며 2회 언급
"민주당에 의존해선 불가능한 진보정치, 정의당이 해내겠다"
李대통령, 고향 안동에서 日다카이치 총리 만난다
[갤럽] 지방선거 앞, 당정 지지율 동반하락…보수진영 결집세
시진핑 경고에도 침묵한 트럼프, 불안해진 대만? "美 대만 지지 약화 의구심 나와"
'런종섭'의 추억과 이재명 정부의 '실용 외교'
'사과'를 외치며 1년10개월 버틴 자존심에 대못을 박았다
"장애인 권리, 시설 안에 머물 수 없다"
"오세훈 취임 후 연 2.5만호 주택공급 미달" vs "정부 방해만 없어도 31만호 가능"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