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유창희 전 전북도의회부의장, 민주당 이재명 후보 경제특보로 임명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유창희 전 전북도의회부의장, 민주당 이재명 후보 경제특보로 임명

ⓒ프레시안

유창희 전 전북도의회부의장이 더불어민주당제 20대 대통령선거 이재명 후보의 경제특보로 임명됐다.

유 부의장은 지난 21일, 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명의의 ‘대전환 선거대책위원회 경제특보’ 임명장을 받고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과 민주당의 대선 승리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유 부의장의 경제특보 임명은 전주시의원과 전라북도의원을 각각 2회씩 역임하면서 왕성한 활동을 해 온 것 외에, 30여 년간의 기업경영 등의 경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알려지고 있다.

내년 지방선거에서 전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유 부의장은 "이재명후보의 대한민국 대전환에 발맞춰 반드시 민주당의 대선승리를 이끌어 내고, 그간의 경험을 살려 전주권 100만 경제특별시 조성을 통해 성장하는 도시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최인

전북취재본부 최인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