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15일 00시 02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항, 남구 호동 A공장에서 20대 근로자 작업 중 13M 높이서 추락
19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20분께 포항시 남구 호동의 한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20대 근로자가 13m 높이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20대)가 갈비뼈가 부러지는 등 크게 다쳐 119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 등 작업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오주호 기자
phboss7777@naver.com
대구경북취재본부 오주호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李대통령 "청년들 분노에 응답할 때…부정투표론은 반사회적 행태"
'빚투' 열풍에 시중은행 가계대출 3조 '쑥'…'마통' 잔액만 1.2조 증가
외교에선 아직도 尹이 대통령인가? 평화를 말한 李대통령, '대결'을 쓴 공동성명
국힘, 부정선거 공식화?…장동혁 "이재명-민주당-선관위가 공범"
정청래 지도부, 김민석 겨냥?…"선거 평가에 정부 행보도 포함"
與 지도부, '정청래 사퇴론'에…"연임 도전 시 사퇴규정 없다"
李대통령 '여당의 책임' 언급에…민주당 "특정인 겨냥 아냐"
속도 대신 촘촘함을, 광기 대신 성찰을… 독일 교통의 길을 걸으며
"어쩔 수가 없습니다"라는 대통령께
정세현 "김정은, 시진핑 만나 '뽕 뽑으려던' 계획 성공…아주 대박을 쳤다"
"당신은 있는 그대로 소중한 존재"…27번째 서울퀴어퍼레이드
원고지 1.6매로 무기징역 때린 엘리트 판사, 그리고 대법관 됐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