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는 증산초교 6학년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교사와 함께 평소 남면에 거주하면서 경험해야 했던 여러 불편한 생활에 대한 것들을 정리한 프로젝트 학습 결과물을 조현화 부의장 메일로 보내면서 마련됐다.
조 부의장은 이날 우리 지역 알기 수업 중 찾아낸 남면지역 문제점인 사회복지시설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에 대해 공감하고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현화 부의장은 “오늘 간담회는 지역문제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정선군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에 더욱 귀를 기울여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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