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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대 언어치료과, 언어진단 봉사활동 펼쳐
음성분석, 혀 근력측정, 언어검사 등
마산대학교 언어치료과는 진해장애인복지관 장애아동발달지원센터에서 언어진단 봉사활동을 펼쳤다.
언어치료과 2학년 학생들은 언어선별과 진단이 필요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학생들은 음성분석, 혀 근력측정, 언어검사 등의 다양한 활동을 수행했다. 오는 13일 두 번째 봉사활동에 나선다.
석동재 기자
035sdj@naver.com
경남취재본부 석동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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