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은 이날 아리랑센터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전종남 이사장 취임식을 개최했으며 전종남 이사장은 7대에 이어 연임됐다.
전종남 이사장은 “정선아리랑의 전승과 정선아리랑 콘텐츠 산업 활성화, 해외교류 및 이미지 강화를 통해 정선아리랑의 국제적 위상 확립과 지역브랜드 가치 향상, 재단 조직역량 강화를 통한 경영 성과를 창출하겠다”며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종남 이사장은 강릉원주대학교 행정학 석사로 정선군 도시건축과장, 지역경제과장, 고한읍장, 북평면장, 의회사무과장, 자치행정과장, 행정과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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