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고한·사북·신동·여량·임계·정선 고등학교 순으로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있으며 특히 장학증서를 받은 학생들이 대학 졸업 후 공채 입사 시 우선채용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20년 중고 테블릿PC 27대(110만 원 상당)를 정선군 지역아동센터에 기증했으며 정선군 내 사회복지 시설에 햇양파 지원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영래 NH투자증권 상무는 “앞으로도 정선군 학생들에 대한 장학사업과 병행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농산물 관련 물품 지원 등을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