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09일 13시 10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토] 신호등 기둥 충돌 후 전소한 승용차 안에 女운전자가 그만
12일 오전 0시 35분께 전북 완주군 상관면 전북경찰청 항공대 앞 도로에서 A모(32·여) 씨가 운전하던 레이 승용차가 신호등 기둥을 충돌한 후 불에 붙어 차량이 전소했다. 당시 차량 안에는 A 씨가 미처 빠져 나오지 못하고 불에 타 숨졌다.
전체댓글 0
관련기사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에…친명계 "제2의 체포동의안"
한국 "기어오른다"는 다카이치, 선거 압승으로 야스쿠니 신사 참배 강행하나
장동혁, 쿠팡 두둔?…"이재명 정권 '반미 프레임' 몰두, 외교 참사"
상인들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거꾸로 쿠팡만 더 독과점 만든다"
日집권연정 총선 압승, '전쟁가능 일본' 개헌으로 한발?
여권 갈등설 속 열린 고위당정청…김민석, 정청래 면전에서 미묘 언급
"노동운동 열심히 하라"는 대통령의 말이 공허한 이유
토크콘서트로 세몰이 나선 한동훈 "제풀에 꺾여 그만둘 거란 기대 접으라"
꺼지지 않는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송전탑이 원인?
李대통령 이어 장관들도 대한상의에 '가짜뉴스' 엄중경고…野는 정부 비난
'비서 성폭력' 안희정, 지방선거 앞두고 정치행사 등장
정원오 "서울시장 출마하려 한다" 공식화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