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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방법만 있다면"...천년고찰 대웅전 화마 앞에서 허탈한 소방관
5일 오후 6시 37분께 전북 정읍시 내장사 대웅전에 승려의 방화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 대웅전 전체가 모두 소실되면서 무너져 내렸다. 이날 불은 2시간 30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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