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27일 12시 02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강진군, 공무원노조 구례 자원봉사 나서
유례없는 장맛비에 막대한 피해를 입고 시름에 잠긴 수해민을 돕기 위해 자원봉사에 나선 공무원노조 강진군지부(지부장 김재명) 조합원들이 지난 12일 전남 구례군 구례읍 유곡마을에서 집안의 가재도구를 치우고 감나무밭을 정비하고 있다.
위정성 기자
wrw1100@naver.com
프레시안 광주전남취재본부 위정성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뱀 뱃속의 쥐'와 한국 정치의 미래
장동혁과 '올공' 시위대, 그들의 '맹목적 분노' 정체는 무엇인가
검찰 입으로 고문 인정했지만, 검찰 손으로 진실 덮었다
탈모는 '생존의 문제'…비만·여드름도 건보 적용할 수 있다
21세기 게임에는 '진짜 운'이 없다
유시민 "(李대통령이) 철거용역 동원해 다 허물고 재건축하려 해…문조털래유 무차별 공격"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 최소 235명…"잔해 속 뛰어들어 아내·딸 이름 외쳐"
칼 빼든 김민석, '정청래의 난' 경고 메시지…"나는 DJ 키즈"
'매관매직' 김건희, 1심 징역 7년…"일반인 한 번 갖기도 어려운 금품, 반복 수수"
한성숙, '부동산 대가성 특혜' 의혹에 울컥…"제가 무슨 대가를 받나"
호르무즈서 선박 피격…이란, '선원 대피 계획'에 경고
趙의장, 국힘에 원구성 명단 일방 통보…野 "이게 바로 독재"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