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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 부산본부, 정유년 첫날 해운대서 환경정화 활동
반딧불이(반기문 총장을 사랑하는 모임) 부산본부(회장 김두희) 회원 30여 명은 정유년 새해 오전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해맞이 축제 행사에 참가해 쓰레기와 오물 등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캠페인을 펼쳤다.
반딧불이 부산본부는 지난 2016년 10월 31일 창립대회를 열고 발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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