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New Deal: The wedding of good intentions to bad economics. | | | | - Leo Rosten | |  | | | | | 뉴딜: 좋은 의도와 잘못된 경제학과의 결합 | | | | - 로스텐; 미국의 작가 | |  |  | | | | | 1930년의 뉴딜이 좋은 의도와 잘못된 경제학의 만남이었다면 우리 동네에서 하겠다는 뉴 뉴딜도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성공한 모델 아니냐고요? 미국이 대공황에서 빠져나온 것은 뉴딜의 성과가 아니라 때맞춰 일어난 세계 대전의 덕이었습니다. | | | | maximus | | |  | |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