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검색
  • 제보

  • 문의

  • 메인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스페셜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 협동조합

  • 로그인
  • 회원가입
  • PC버전
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 이미지

    삼성 수사 뒤집은 檢심의위 "이재용 수사 중단 및 불기소 권고"

    박세열 기자

  • 이미지

    이재명, 박상학 등 '삐라 단체' 사기죄 혐의 수사 의뢰

    박세열 기자

  • 이미지

    北 대미 공세에도 트럼프, '대북제재 1년 연장' 의회에 통보

    박세열 기자

  • 이미지

    탄소경제의 종말, 기본소득 논쟁에서 간과되기 쉬운 것

    박세열 기자

  • 이미지

    이재명, 기본소득 '복지대체론'에 반박..."복지 대체 아닌 경제 정책"

    박세열 기자

  • 이미지

    文대통령 "전쟁 없는 평화의 한반도 만드는 건 국가의 책무"

    박세열 기자

  • 이미지

    전혀 달갑지 않은 트럼프의 '한국 G7 초청장'

    박세열 기자

  • 이미지

    文대통령, 탁현민 의전비서관·박경미 교육비서관 내정

    박세열 기자

  • 이미지

    윤미향은 도대체 왜 국회의원이 됐을까?

    박세열 기자

  • 이미지

    심상정 "조기 사퇴하겠다...과감한 당 개혁 시작해야"

    박세열 기자

  • ◀ 처음
  • 404
  • 405
  • 406
  • 407
  • 408
  • 마지막 ▶
  • 홈으로
  • 로그인
  • PC버전

프레시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프레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