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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與의원 4급 보좌관, 女인턴 '유사 강간' 혐의 징역 2년8월 '법정구속'
박세열 기자
'인사 지연' 근거 없었다…오히려 尹정부에 비해 공석 줄고 '내실' 챙겨
與 "장동혁 '욕설 녹취' 충격 그 자체, 정치 이전에 사람부터 돼라"
李대통령 지지율 '반등' 37.5%…'진보' 의제 조국혁신당 9%대로 올라
'부캉이' 그물 뚫고 다시 돌아왔다…'잘가' 했는데 '머쓱'
李대통령 "유시민 처벌 원치 않아" 경찰에 전달…"李가 국민 속여" 수사 종결될 듯
[속보] 한동훈, 대통령 후보 적합도 18.7%로 1위…뒤 이어 김민석·장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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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추미애에 "입은 재앙의 문, 혀는 몸 베는 칼"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