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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친박 잔당들 '당권 투쟁' 돌입...'김종인 비대위'는 정말 가능할까?
박세열 기자
차명진은 잘못이 없다
이낙연 "황교안에 경의, 지지하지 않은 국민 뜻도 헤아리겠다"
김부겸, '지역주의 벽' 두번 못 넘어..."농부는 밭을 탓하지 않는다"
'세월호 막말' 차명진 "텃밭 속성 못 바꿔...부천 소사 정치 접겠다"
황교안·나경원·심재철·정우택 등 '통합당 전현 지도부' 출구조사 고전
민주당 계열 최대 178석 압승 예측...민주 155~178, 통합 107~130
美합참의장 "北미사일, 도발이라 생각안해...내부행사 연결됐을 지도"
'윤씨' 거론된 윤호중, 정봉주에 발끈 "약주 드셨나?...용납 못해"
이재명 "국토보유세로 15조 마련, 전국민 50만원 재분배" 기본소득 논쟁 촉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