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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尹대통령 부부 '검은 정장' 차림 귀국…김건희 손엔 '바이바이 플라스틱' 에코백
박세열 기자
귀국 후 오송 현장 찾은 원희룡 "참으로 비통한 순간, 유가족에 깊은 위로"
尹우크라행 "현장 피부로 느끼기 위해"…호우엔 "당장 서울 뛰어가도 상황 못바꿔"
최용락 기자/박세열 기자
박지원 "지금 국민은 재난과 전쟁, 대통령은 어디 계십니까"
野 "폭우로 수십명 실종 와중 우크라 방문?…순방 중단하고 귀국해도 모자랄 판에"
우크라 간 김건희 "한국의 노하우와 강한 근성이 우크라 재건에 도움 될 것"
원희룡엔 아무도 관심 없다…우린 '살아 있는 권력'의 답을 원한다
김건희, 나토 순방 중 '명품 플렉스'?…현지 언론 '수행원과 유명샵 들러' 보도
김건희 만난 폴란드 영부인 "쇼팽 좋아하는 김건희 여사에 뜻깊은 추억 만들어드리고자"
양평고속道 '김건희 일가 특혜 의심' 60.9% vs. '특혜와 무관' 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