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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이성윤 "윤석열 사단 청산 최선봉 서겠다…국회서 '김건희종합특검' 관철할 것"
박세열 기자
"손흥민이 멱살, 이강인이 주먹질…결국, 손가락 탈구" 축구대표팀 불화설에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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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명품백' 정보 비공개 결정…"국가안전보장 사항, 공개되면 국익 현저히 해칠 우려"
"아쉽다"는 尹 입장 표명 '적절치 않다' 67% vs. '적절하다' 27%
尹대통령, '고발사주' 공범 혐의로 공수처에 고발당해
이수정 "한동훈 인기, 정말 하늘을 찌르더라…尹대통령은 인기 없어"
올해 세무조사 규모, 역대 최저 지난해 수준 유지할 듯
대통령실 "의사들, 대승적으로 협조하라…응급실 뺑뺑이, 소아과 오픈런은 당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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