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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김건희 스캔들은 몰카 공작' 19% 불과…'대통령 해명·영부인 사과' 요구 70% 넘어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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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장모 최은순 3.1절 가석방 검토" 보도에, 법무부 "사실이 아니다"
'강남 공천 신청' 콕 집은 尹대통령 "양지만 찾아가나"…박진·이원모에 불편한 심기
김동연, 한동훈 직격 "목련 필 무렵? 퍼주기보다 나쁜 게 갈라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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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운동권 청산' 31.7% vs. '검찰독재 청산 52.3%…'운동권 청산' 시대정신 맞아?
[여론조사] 전남 목포시 민주당 후보 적합도 배종호 31.0%, 김원이 28.9% 오차범위
이런 건 처음…尹, '설 영상 메시지' 촬영, 김건희 영부인 자리엔 참모들이 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