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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단독] 억세게 운 좋은 사나이 김학의?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박세열 기자
김동연 "내가 경제부총리였으면 '원희룡 해임' 건의했다"
유승민 "우리 국민엔 한마디도 안하고, 일본 총리만나 '오염수 방류' 찬성"
경찰, '김건희 양평고속道 특혜 의혹' 제기한 이해찬 수사 돌입
용산 출신 국토부 2차관 "누가 거기에 '김건희 일가' 땅 있는지 알았겠느냐"
원희룡 "양평군민 안타깝지만 재추진 불가…거짓선동에 혈안된 민주당 때문"
日언론도 "IAEA 중립성 의구심…일본이 거액 분담금과 거출금 내고 있어"
양평고속道 논란에 尹지지율 이틀만 5.9%p 빠져…서울·경기 지지율 하락세 뚜렷
'평행우주' 윤석열 대통령의 2023년 어느날 하루 일과
조선 시대 '균형외교' 설계자, 역사소설로 부활한 <장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