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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尹 연설 중 '입틀막' 카이스트 졸업생, 직접 입장 밝힌다…"대통령이 무슨 권리로"
박세열 기자
'17%차 악몽' 다시 소환한 김종인 "총선? 부정평가 60%가 가장 문제"
류호정 "이준석과 죽을때까지 같은 게 없을 수 있지만…이해한다"
카이스트 학생 입틀막 시점에 尹 연설 발언은?..."R&D예산을 대폭 확대할 것입니다"
尹대통령에게 '김건희 특검법'보다 더 큰 게 오고 있다
홍준표, 누구 겨냥? "정치든 축구든 선후배 존중해야…싸가지 없는 선수 퇴출하라"
김혜경 10만 원 '법카' 기소에 野 "김건희 디올백 수사는요?"
한동훈의 '이준석 무시하기 전략'…"어그로 끌려고 하는 분들 많지 않나요?"
유동규, '전광훈당' 입당해 계양을 출마 "한반도 위기 도래시 이재명 책임"
'윤·한 엇박자'에 김동연 "尹은 '지방 시대', 韓은 '서울 확장', 대체 철학이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