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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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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 5000%' 이자 받고 '나체 사진' 추심 협박…국세청, 불법 사금융 2차 조사 착수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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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이재명은 '윤석열·황교안'의 길을 가려고 하는 건가?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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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저격한 한동훈 "운동권 맞긴 한가?" vs. 조국 "전두환 일당에게 따지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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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전두환" 빗댄 김종민 "이게 민주 정당이냐"…개혁신당 내분 폭발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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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S 여론조사, 민주당 49.8%, 국민의힘 36.3%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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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세·김재연, 與 정광재 지지 선언…"이길 수 있는 후보는 정광재"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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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이강인 저격? "조금 떴다고 가족회사 차리고 벙거지 패션쇼 하고"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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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복주 "연좌제는 끔찍한 정치폭력" VS. 이준석 "반미시위, 이석기석방 단체 간부"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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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 활동 재개하나?…대통령 관저서 넷플릭스 대표 오찬 동석, 사진은 없어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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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44.3%, 민주당 37.2% 오차범위 밖...'조국 출마 적절치 않다' 63.1%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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