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23일 20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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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서 여섯째 출산 소식에 온 동네가 '떠들썩'…군수가 직접 찾아가 축하
각 사회단체들도 격려·지원…완도군, 출산장려금 2100만원 지급
각 지자체가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 감소로 고충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전남 완도군 보길도에 거주하는 김찬성·김희정 씨 부부가 여섯째 아이를 출산했다. 여섯째 출산 소식에 신우철 완도군수는 직접 보길도까지 찾아가 이들 가족으 축하했다. 23일 완도군에 따르면 보길면에서 전복 양식업을 하고 있는 김씨 부부는 지난달 24일 여섯째 아이인 김강현 군을 품에 안았다
박진규 기자(=완도)
2024.04.23 10:0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