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18일 18시 36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시민들에게 욕먹는 우리는 다산콜센터 상담원입니다"
[2012 비정규노동 수기 공모전 수상작·①] 서울시 다산콜센터
한국비정규노동센터는 2012년 '비정규노동 수기 공모전'을 열어 12일 당선작 1편과 입선작 5편을 선정했습니다. <프레시안>은 해당 수상작 6편을 게재합니다. <편집자> 2010년 5월 다산콜센터 입사하여 교육을 받기 시작했다.외주업체에서 채용만 하는 줄 알았는데, 교육을 받고서야 각 업체의 정직원으로 채용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조혜순 희망연대노동조합 다산콜센터지부 부지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