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18일 16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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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라는 벽에 가로막히는 반도체 피해노동자의 산재
[클린룸 안의 사람들] 엔지니어 윤성원 이야기 ③ 회사 게시판에 판결 자료를 올리고 싶어요
반올림은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을 지키기 위해 활동하는 시민단체입니다. 반도체 직업병 피해자들의 산재를 신청하면서 기록의 필요성을 절감해 생애사 기록을 시작했습니다. 아픔과 고통뿐 아니라 개인의 꿈과 행복에 대해 묻는 인터뷰를 했고, 재해경위서, 진술서가 아닌 삶을 담은 글을 적었습니다. 올 한 해 2월부터 한 명씩 총 11명의 삶을 구술기록으로 전해
임다윤 반올림 활동가
휘황찬란 반도체산업, 바닥에선 여전히 병 걸리는 하청노동자
[클린룸 안의 사람들] 엔지니어 윤성원 이야기 ②부산물 긁어내고 분진 흡입하는 일
반도체 클린룸에서 일하다 냄새에 맞으면, 고개가 확 뒤로 젖혀졌다
[클린룸 안의 사람들] 엔지니어 윤성원 이야기 ① 경제적으로 빨리 독립을 해야 되겠다
반도체 산재 피해자, 끝나지 않는 빈곤과 실직의 도돌이표
[클린룸 안의 사람들] 오퍼레이터 최유선 이야기 ③ 아픈 사람들은 모두 다 집에서 쉬는 게 아니에요
고작 스물하나였는데… "클린룸에서, 마비로 픽픽 쓰러져도 몰랐어"
[클린룸 안의 사람들] 오퍼레이터 최유선 이야기 ② 알 수 없는 마비의 원인은 다발신경병증이었다
'삼성 반도체 직업병 피해자'가 삶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클린룸 안의 사람들] 오퍼레이터 최유선 이야기 ① 보통 사람들 사는 것처럼 살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