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05일 06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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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에 생각하는 노동
[복지국가SOCIETY] 노동의 주체성 회복해야
인공지능(AI)과 피지컬 AI가 노동 현장을 전방위적으로 잠식하고 있다. 과거의 기계화가 육체노동의 보조에 그쳤다면, 이제는 판단과 실행을 동시에 수행하는 지능형 로봇으로 인해 인간은 자신이 설 자리에 대한 현실적 위협을 실감하고 있다. 이 거대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사실은, 어느 시대든 노동은 단순히 생계를 위한 수단에 불과한 것이
김대석 광명마을대학 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