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21일 16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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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신청도 서러운데, 밥벌이도 하면 안 된다?
[스탑 크랙다운] <7> 이주노동자의 노동권 침해하는 불안한 체류권
'스탑 크랙다운'이라는 밴드가 있었다. 서울역 앞 가설 무대에서 '스탑, 스탑, 스탑, 크랙다운'(단속 추방 중단)을 경쾌한 펑크 사운드에 실어 외치던 이 밴드의 멤버들은 모두 이주노동자들이었다. 밴드의 보컬로 '단속 추방 중단'을 외치며 인기를 끌었던 미누(미노드목탄) 씨는 자신의 노랫말과 정반대로 지난 2009년, 네팔로 단속 추방 당했다. 88올림픽
김기돈 한국이주인권센터 사무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