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숙 전 위원장의 사퇴 이후 논란과 관심을 증폭시켰던 신임 영화진흥위원장 후보가 5배수로 추천 확정됐다. 영화진흥위원회 후보추천위원회가 8일 확정한 명단은 이강복 전 CJ엔터테인먼트 대표와 최진화 MK픽쳐스 대표, 하명중 감독 겸 배우, 뤼미에르 대표 그리고 강한섭 서울예술대학 영화과 교수와 조희문 인하대 영화과 교수 등이다. 이들 5명에 대해 영진위는 곧 개별 면담을 실시하며 면담 결과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보고된다. 위원장 임명은 유인 촌 장관이 늦어도 5월말에 단행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