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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FTA 이행협의 시작…"법 개정 위한 자리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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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FTA 이행협의 시작…"법 개정 위한 자리 아냐"

외교부 "진행해 온 협의 일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준비 상황을 확인하기 위한 이행협의가 시작된다. 이 협의를 통해 한국과 미국 정부 간 조율을 마무리하면, 한미 FTA 협정은 마무리단계로 넘어간다.

5일 외교통상부는 이날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워싱턴에서 두 나라 국장급 실무회의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와 관련, 그간 두 나라 정부는 화상회의, 정보교환 등을 통해 양국의 이행법령 정비 상황에 관한 협의를 추진해왔다. 이번 회의 역시 그간 진행해 온 사안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외교부 관계자는 "두 나라간 협정문과 법률의 합치 여부를 점검하기 위한 회의"라며 "법률 개정을 위한 자리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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