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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소각장 주변 영향권 감시협의회' 발족

주민 및 다양한 분야 전문가 등 참여

ⓒ창원시
창원시는 15일 시청 2별관 2회의실에서 ‘소각장 주변 영향권 감시협의회’ 위원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가졌다.

감시협의회는 지역주민, 기업체, 환경단체, 교수, 환경전문가, 공무원 등 18명으로 구성됐다.

이 협의회는 24시간 연속가동으로 오염물질이 다량 배출되는 사업장폐기물 소각업체에 대하여 순찰반·합동점검반·지원분석반 등 3개반으로 나누어 합동단속, 불법처리 여부 확인, 자료수집·분석과 감시활동 등을 하게 된다.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와 위원장 선출, 김동주 환경위생과장의 협의회 주요활동 및 운영방안 설명, 위원장 주재 토론 및 질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위원장은 옥삼복 교수(한국폴리텍Ⅶ대학)가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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