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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시장, 태풍‘미탁’ 피해복구 추진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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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시장, 태풍‘미탁’ 피해복구 추진상황 점검

한 건의 피해사항도 누락되지 않게...

허성무 창원시장은 지난 11일 시정회의실에서 구청장과 실·국·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태풍 ‘미탁’ 피해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는 태풍 피해 현황과 지원체계 등 개선방안을 시작으로 각 구청과 실국소별 태풍 피해 응급조치 상황과 항구복구 대책보고에 이어 재난대응체계 보완 순으로 이어졌다.

ⓒ창원시
허 시장은 “이번 태풍은 직원들의 노고로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았지만 태풍 대처에 미흡한 점이 발견됐다. 보고체계 개선과 매뉴얼을 정비하고 시민들이 다시 일상에 전념할 수 있도록 피해 시설물을 연말까지 복구하기를 바란다”고 주문했다.

창원시는 태풍 미탁으로 인한 피해사항 501건중 310건의 복구를 완료하고 나머지 피해사항에 대해서도 연말까지 복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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