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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게 피고 선명한 색 뽐내는 '나리' 새 품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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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게 피고 선명한 색 뽐내는 '나리' 새 품종
송부성 기자(=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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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7. 16: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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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전북 완주군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연구원들이 국내 육성 나리 평가회에 선보일 꽃을 살펴보고 있다. 나리는 백합의 순우리말 이름으로 6월 말부터 8월 초까지 꽃을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여름꽃이며, 신부 꽃다발이나 장식용 꽃바구니의 주재료로 쓰이고, ‘순결, 깨끗한 마음’이란 꽃말을 지니고 있다.ⓒ농촌진흥청
ⓒ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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